[합리적인 경제인] 재테크, 세테크/건강한 K-파이어족
퇴사 후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접속하면
합리적인맘
2023. 1. 1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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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퇴사를 하고 기본 정산은 받았지만, 매년 하던 연말정산 간소화에 들어가는 항목에 대해서는 포함되지 않은 잠정 정산이었다.
퇴사 전에 알아본 것에 따르면 오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이직 등 기타 사유로 인한 중도 퇴사자의 연말정산 방법을 국세청을 통해 안내받아 두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 로그인하면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확인((동의), 취소 및 조회 화면을 배경으로 아래와 같은 팝업창이 뜬다.
2022년 퇴사 후 이직을 다 했다면?
현 직장에 서류 제출 또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퇴사 후 이직했고 더이상 중도퇴사하지 않는다면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할 수 있어요. 직전 회사 원천징수영수증을 내면 된다. 퇴사할 때 미리 요청해서 받아두면 좋다. 만약 그러지 않았다면 직전 회사에 요청해서 받아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다.
다른 방법으로는 2023년 2월 혹은 3월 경 홈택스(My홈택스 ☞ 연말정산·지급명세서 ☞ 지급명세서 등 제출내역 ☞ 2022년 근로소득지급명세서 ☞ 개인정보 ‘공개’ 체크 후 내려받기)에 들어가서 받을 수 있다. 물론 직전 회사가 입력을 한 후에 확인할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공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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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 퇴사했는데 연말까지 취업 계획이 없었다면?
5월 종합소득세 기간에 처리
중도 퇴사한 후 같은 해에 다시 취업하지 않았다면 이듬해 5월 종합소득세 정기신고 때 처리하면 된다.
연말정산을 하지 않아도 아무 문제는 없지만,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면 그만큼 세금을 더 낸 셈이 되기 때문에 귀찮더라도 챙겨야 한다.
국세청 홈택스에서 5월에 신고하면 되는데요. 해당 기간에 접속해 ‘신고/납부' ☞ 세금신고(종합소득세) ☞ 근로소득자 신고서(정기신고)’를 택해서 절차에 맞게 하면 된다.
신고 시 주의할 점은 회사에 소속된 기간 동안만 공제를 해야한다.
2022년 6월까지 일했다면 신용카드, 의료비, 교육비 등 공제 가능한 내역도 6월까지로 기간을 체크해야 하는 거죠. 7월부터 12월까지는 원천징수된 내역이 없기 때문이다.
단, 근로기간과 상관없이 공제가 되는 항목(기부금, 연금보험 소득공제, 연금저축 세액공제 등)이 있다.
이렇게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정산을 하면, 환급받을 금액이 있는 경우, 차이는 있지만 빠르면 6월말 경 “국고환급” 혹은 “국세환급금" 등의 내역으로 나라에 낸 세금환급분이 통장에 먼저 입금되고, 열흘 가량 후에 지방소득세 환급분이 입금된다.
단, 근로기간과 상관없이 공제가 되는 항목(기부금, 연금보험 소득공제, 연금저축 세액공제 등)이 있다.
이렇게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정산을 하면, 환급받을 금액이 있는 경우, 차이는 있지만 빠르면 6월말 경 “국고환급” 혹은 “국세환급금" 등의 내역으로 나라에 낸 세금환급분이 통장에 먼저 입금되고, 열흘 가량 후에 지방소득세 환급분이 입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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