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맘 2022. 10. 1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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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공통적으로 틀리는 맞춤법 및 어법]

- 현재형, 과거형 반복보다는 가능한 한 하나의 시제로 통일해주는 것이 좋다.

- 생동감을 주기 위해선 현재형으로 쓰는 것이 좋은데,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내용은 과거이긴 하기에, 과거형으로 아예 써주는 것이 좋다. 

- 시제 통일:'지난' ~ '없었다.'

- 국어에선 복수형이 생각보다 많이 쓰이지 않는다.

- '나는~', '내'의 사용은 가능한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차피 내가 쓰는 글이다. 독자와 저자의 암묵적 합의가 이뤄진 경우는 주어 생략 가능

-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에서도 노인이 주어인 경우는 노인을 뺐다. 

 

 

[퇴고 어떻게 할까?] 

* 글의 전체적인 맥락을 살피자 - 거시적 퇴고

* 문단, 문장, 단어를 살피자 - 미시적 퇴고 

 

* 거시적 퇴고 시 살펴볼 사항: 소리 내어 읽어보자

- 문장의 흐름과 호흥이 적절한가?

- 결말이 앞의 내용고 잘 연결되는가?

- 결말이 상투적이지 않은가?

- 글의 주제와 관련 없는 내용은 없는가?

 

* 미시적 퇴고 시 살펴볼 사항: (가능하면) 인쇄해서 살펴보자

 

- 독자를 배려하는 글쓰기

- 앞에 독자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글을 쓰면 아무래도 글의 내용이 쉬워지는 느낌이 있다.

 

- 기본적인 맞춤법 검사

http://speller.cs.pusan.ac.kr/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Copyrightⓒ2001 AI Lab & Narainfotech. All Rights Reserved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는 부산대학교 인공지능연구실과 (주)나라인포테크가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이 검사기는 개인이나 학생만 무료로 사용

speller.cs.pusan.ac.kr

 

- 외국어, 외래어 표기는 국립국어원에서 확인한다.

https://kornorms.korean.go.kr//regltn/regltnView.do#a

 

한국어 어문 규범

 

kornorms.kore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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