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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트페스타 서울과 같은 기간(6/22~25) 같은 전시관(SETEC)의 다른 전시실에서 민화 아트페어도 개최된다.

 

 

행사상세정보 

국내 유일 ‘민화’ 전문 아트페어. 한국 민화의 전통과 발전을 한 눈에 감상하는 자리
대중문화의 확장과 한국민화화단의 발전에 이바지한다.

 


전시운영 및 프로그램 개요
부스Ⅰ    작가별 전시 판매 부스(개인전/단체전)
부스Ⅱ    민화 상품 전시 판매 부스
부스Ⅲ    민화 관련 업체 홍보 부스
부스Ⅳ    특별전, 초대전 부스
조선민화 원화전, 구족회화, 인도민화, 디지털 민화전, 고미술품 속 앤틱 민화전 등
이 벤 트  관람객을 위한 민화체험, 민화전시 도록 판매전

 

 

 

대한민국민화아트페어

 

minaf.co.kr

 

현재 온라인 사전등록기간으로 기간 내 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사전등록기간

5월 25일 ~ 6월 15일 100% 무료 제공

온라인 사전등록 후

방문 당일 현장등록대 ‘온라인 사전등록’ 부스에서 본인 확인 후 티켓 무료로 수령가능하다.

(1인 1매)

 

사전등록페이지(하단 링크 참조)에서 아래 몇 가지 사항만 기입하면 된다.

 

 

온라인 사전등록

온라인 사전등록 (사전 등록시 무료관람 가능) 사전등록 기간 5월 25일 ~ 6월 15일 100% 무료 제공 온라인 사전등록 후 방문 당일 현장등록대 ‘온라인 사전등록’ 부스에서 본인 확인 후 티켓 무료

minaf.co.kr

 

 

Add. 행사일이 다가오면서 온라인 사전등록은 마감되었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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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페스타(ART FESTA)는 서울과 제주 등 여러 도시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초의 박람회의 아트페어 브랜드이다. 

 

2023 아트페스타 서울

 

 

행사상세정보

ART FESTA SEOUL 2023은 예술은? 축제다!를 모토로 예술로 모두가 하나가 되는 대중적인 아트페어를 지향합니다.
한국은 새로운 아시아 미술시장의 허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2021년 미술시장 결산 컨퍼런스의 주요 키워드는 “미술소비의 세대 변화”, “신규 MZ세대의 소비 영향력”입니다.
즉 새로운 소비자와 새로운 갤러리를 위한 새로운 아트페어가 필요한 때라는 것입니다.

ART FESTA SEOUL 2023에는 호주, 대만, 한국 등 국내외 수준 높은 갤러리의 유망 작가들의 작품이 출품되며
관람객들이 예술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개최됩니다.

전시자와 관람객 모두가 즐거운 새로운 예술축제, ART FESTA SEOUL 2023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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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시간 -

6/22(목) 12:00 ~ 19:00
6/23(금) 11:00 ~ 19:00
6/24(토) 11:00 ~ 19:00
6/25(일) 11:00 ~ 17:00

 

 

 

아트페스타 - ART FESTA

전시자와 관람객 모두가 즐거운 새로운 예술축제 ART FESTA

artfesta.co.kr

 

  • 입장료
  • 일반 : 15,000원 /
  • 국가유공자, 군인, 청소년 어린이 : 10,000원 /
  • 예술인패스소지자, 장애인 : 7,500원 /
  • 36개월 이하 영유아 : 무료

 

단, 6월 21일까지 예매하면 얼리버드 할인(5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네이버 예약 :: 아트페스타 서울 2023 얼리버드 할인

아트페스타 서울 2023 티켓오픈 얼리버드 할인이 6월 21일 까지 적용 됩니다.

book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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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 민화, 풍속화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도성대지도 (都城大地圖) : 국가문화유산포털 - 문화재청

문화재 검색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도성대지도 (都城大地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

www.heritage.go.kr


먹고 살만하니까 양반만큼 문화를 누리고 집을 치장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생김.

도성대지도


도성대지도 중 광통교 부분
- 만물상에서 서화 등을 팔기 시작

개항기(강화도조약 체결 이후~): 근대화 시기
- 개항기 공사관의 실상을 잘 보여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추천!
- 외국인 들어오면서부터 시장 문화가 바뀌기 시작
- 산업혁명기를 거친 외국인들이 보기엔 너무도 신기한 나라
- 관광객보다는 선교사, 공사 등
- 19세기 식민지 개척 시대 활발... 식민지 문화, 생활용품 등을 다 수집, 구매
-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프랑스 김해 박물관
- 서양인을 상대로 하는 민속품, 풍속화 등이 시장에서 활발하게 거래됨.

- 일제강점기 이전까지 수출화를 대량 생산해서 판매하는 시기가 온다.

서양인에겐 김홍도보다 김준근

조선 풍속 소개 글귀로 한류 화가, 그림 1500점 중 1000여점 해외로 獨로텐바움 소장 79점 등 고국에조선 최고의 풍속화가로는 단원 김홍도(1745~?)나 혜원 신윤복(1758~?)을 따를 이가 없다. 하지만 서

www.seoul.co.kr


미술로서의 고려청자의 발견
- 조선시대 500년간은 고려자기에 대해서는 몰랐다. 무덤 부장품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 일본인들이 도굴을 해서 외국으로 미친듯이 팔았던
- 이토 히로부미도 고려청자광이었다.

[이기환의 Hi-story] 이토 히로부미의 16번째 죄악…고려청자 '싹 다!'로 조선을 도굴천지로 만든 것

역사는 히스토리, 히스토리는 이야기죠. 역사를 이야기로 들려주는 ‘이기환의 Hi-story’ 시간입...

m.khan.co.kr


서봉총 발굴
- 스웨덴 황태자 구스타프의 '서', 금관 장식의 봉황의 '봉'을 따서 서봉총이라 이름 붙임.

[주말 고고학산책] 스웨덴 황태자가 발굴한 경주 고분의 수난사

서봉총 발굴에 참여한 스웨덴의 구스타프 아돌프 왕세자.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경주를 가본 사람이라면 아마도 낮은 건물들 사이로 봉긋하게 솟은 오래된 무덤인 ‘고분’을 본 적 있을 겁니다

m.dongascience.com


- 임진왜란의 또 다른 이름 = 도자기 전쟁
- 일본에서는 도자기가 엄청난 고가로 팔렸기에 도공을 싹쓸이해서 데려가 개항기에 일본청자로 해외로 대량 수출
- 고려청자에 이어 조선백자로 눈을 돌려

우리 것을 보존하고자 하는 이들이 등장
- 간송 미술관 수장

* 인사동 오래된 화랑: 선 화랑, 국제 화랑
* 신사동/청담동 갤러리: 기획전/초대전 위주로 보면 좋다.
* 사설 미술관: 신사동 호림 기획전 등은 볼 만하다.
* 아트페어: 신진작가 작품이 많기는 하나, 종합선물세트라 생각할 수 있다.
* 갤러리에 가서 작가가 있으면 대화도 나눠보고, 큐레이터가 있다면 작가에 대해 질문을 많이 해봐야 한다.
흡사 집 구하러 다니는 것과 같다. 많이 보고 공부를 많이 하는 수 밖에 없다.
* 최근엔 RM이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작가의 인기가 급부상하는 경향이 있다. 유명인이 구매한 작품도 좋지만 자기가 맘에 들어야 한다.

# 경성미술구락부 경매장

- 국제적인 거상 야마나까 vs. 문화유산 지킴이 간송 전형필

[일제강점기] 간송 전형필, 국보를 되찾다 - 문화유산지킴이 - 한국사전

1936년 경성미술구락부 경매장. 조선과 일본에서 모여든 고미술 수집가들이 조선백자 한 점을 주시하고 있...

blog.naver.com


- KBS1 국보를 되찾다. 문화유산 지킴이 간송 전형필

국보를 되찾다, 문화유산 지킴이 간송 전형필 [DVD 녹화자료] |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도서관

부가기능 국보를 되찾다, 문화유산 지킴이 간송 전형필 [DVD 녹화자료] 상세 프로파일 상세정보 자료유형시각/영상자료개인저자한상권이상호단체저자명케이비에스.미디어서명/저자사항국보를

nuri.hangeul.go.kr


[233회] 역사저널 그날 - KBS

[조선의 억만장자 전형필, 국보를 지키다] 조선의 손꼽히는 부잣집에서 태어난 간송 전형필. 그는 문화재를 지키는 일이 일제로부터 우리 민족정신을 보전하는 일이라 판단하고, 국외 반출 위기

vod.kbs.co.kr


* 현재의 간송미술관은 보화각
: 1938년 간송 전형필이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 사립박물관
박길룡이 설계, 이탈리아 대리석과 일본 화류진열장 수입
- 몇 년 전까지는 년 2회 무료 개방을 하며 해마다 다른 테마로 전시하면서 매년 도록 판매를 통해 운영했으나,
최근엔 DDP와 연계해 간간이 전시를 하는 편

간송미술문화재단 |  우리문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연결고리

kansong.org



일제 강점기의 미술 시장
1. 골동상과 경매시장을 중심으로 한 고미술품 거래가 시장을 압도적으로 주도
2. 전체 유통구조는 일본인이 주도, 작가의 유통 구조는 극히 제한
3. 전람회의 시대

# 이왕가미술관
- 이씨 왕조의 가문이라며 격을 낮춘 명칭
- 창경궁에 위치했으나 덕수궁 석조전으로 이전해 전시
- 일본 근대미술품 전시와 통합하여 일본인들 문화의 핵심이 됨.
- 현재 덕수궁미술관으로 개정

# 조선총독부미술관
- 조선총독부에서 1939년 경복궁에 세워 조선미술전람회 전시장으로 활용했던 미술관
- 각 지역에서 약탈해 온 문화재를 전시

* 아트테크는 동시대 화가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미술품은 가치가 너무 높으니까...


우리역사넷

권행가 흔히 우리나라 근대기 화랑의 효시를 1913년 김규진(金圭鎭, 1868∼1933)이 개설한 고금 서화관(古今書畵館, 석정동(石井洞), 현재 소공동 입구)으로 본다. 김규진은 대한제국 궁내부(宮內府)

contents.history.go.kr


1. 휘호회: 개인전을 통한 매매
- 유화와 달리 동양화는 소품 같은 경우는 즉석에서 그려서 판매가 가능

2. 공적 전람회(지금의 국전)에서의 작품판매
- 문화정책의 일환. 자생적이 아닌 관이 주도해서 생긴 것

# 갤러리의 전신인 '서화관(1913)' 등장
- 김규진: 영친왕의 서예 선생
- 고금 서화관은 자신이 작품을 팔기 위한 공간
- 우리나라 최초 사진관인 천연당 사진관(1907)을 세움.
- 당시까지만 해도 화상이 따로 없었다.
- 1937 화신백화점이 등장을 하면서 갤러리라는 개념이 생김.
- 화신 백화점(현재 종로타워 자리에 있던 건물)에 국내 최초 엘리베이터 들어가
- 신미술가 협회전: 일본/해외 유학 미술가가 그린 그림


# 조선물산공진회
- 일제강점기 시대 문화정책의 일환으로 1915년 조선 식민 지배 정당화를 위한 5주년 기념 축하 사업의 지역구 박람회
- 개최 장소는 경복궁
- 대부분은 일본인 작품, 3.1운동 무서움에 조선인 작품도 일부 비중을 두어 전시

조선물산공진회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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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wiki



서화협회전람회
- 입장료가 비쌌다. 그림을 살 수 있는 돈이 있는 사람들에게 입장권을 팔았기에. 쌀 두 가마니 가격

조선미술 전람회
- 빨간 딱지(팔린 그림이라는 내화제도?)가 붙기 시작하던
- 이 때부터 직매가 가능하게 되었다.
- 소품은 후원가뿐 아닌 대중에게도 팔기 시작
- 도록, 엽서도 제작해서 대중에게 판매 시작
- 다만, 아주 유명한 작가 일부를 제외하고는 그림이 거의 팔리진 않았긴 하다.

* 이종우의 <모부인상>

'최초 프랑스 유학' 화가의 대표작, 어쩌다 김종필 손에?

귀국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종우는 1925년에 다시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떠난다. 한국인 화가로서 파리에 ...

blog.naver.com



나혜석(羅蕙錫)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ncykorea.aks.ac.kr


* 나혜석 첫 개인전 모습, 당시 5천 명 이상이 관람
- 국내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광복 이후의 미술시장
- 외국인들이 급처분하고 가는 골동품/수장품들이 대량 시장에 나옴.
- 간송이 보유한 작품 절반 가량도 영국인이 소장했던 물품을 통으로 구매했던 것. 그 중 상당수가 국보로 지정됨.


#반도호텔

조선호텔에서 쫓겨난 일본인이 화나서 지었다는 그 호텔 | 중앙일보

함경남도 흥남 질소비료공장과 압록강 수풍댐을 건설하고 운영했던 일본인 노구치 시타가후(野口遵·1873~1944)가 1938년 조선호텔 뒤에 새로운 호텔을 세웠다. 노구치는 총독부 철도국에서 운영하

www.joongang.co.kr


반도호텔 화랑
- 외국에서 들어온 국빈들이 수요자
- 서양화가 이대원이 운영
- 화랑 규모가 작았기에 10호 이하의 소품만 전시 판매
- 국내 유일의 상설 화랑
- 박수근 작품 인기가 많았다. 박수근(미군 PX 화랑부에 속해 있었다)

졸부들의 행진
중앙일보 1979년 1월 15일자
- 경제성장 급속화 시기
- 유동성 풍부!! 부동산 투기, 증권시장 급등 후 침체 기미 보이자 부동자금이 골동품, 미술품으로 몰리며 호황
- 강남아파트 입주: 고미술품 인테리어(1970년대)에서 서양풍 인테리어(1980년대)
- 갤러리는 "동시대(신진) 작가들의 작품만을 전시함"을 내세움.

우리역사넷

권행가 동시대 작가들의 작품만을 본격적으로 취급하는 화랑이 증가하기 시작한 것은 1960년대 말부터이다.261)김기창, 「급증하는 화랑」, 『중앙일보』 1969년 9월 15일자. 인사동과 관철동 주변

contents.history.go.kr


# 호당 가격제
: 작가가 정하는 것
- 1970년 대 후반에 호당 가격제가 있었으나, 지금은 작가의 가치를 공개적으로 경매를 했을 때 가격이 형성된다.
- 한국 미술시장의 독특한 특징

--> 호당 가격제와 이중 가격제, 작가 직거래 관행

우리역사넷

1970년의 미술 시장 호황 때는 일부 부유층 고객과 유명 작가가 시장 흐름을 주도하였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 1970년대 미술 시장의 활황은 비단 우리나라에서만 일어난 현상이 아니라 세계

contents.history.go.kr


- 작품 판매하면 화랑에서 30% 수수료를 줘야하기에 직거래까지 관행적으로 이뤄져
- 1980년 대에 유행
- 이제는 아트페어를 통해서 질서를 갖춰가고 있음.


주식 = 부동산 = 미술 투자는 비슷
-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를 해야한다. 투기가 아닌 투자!!
- 동시대 작가의 작품을 사서 후원자의 역할... 그들이 커나가고 후원을 양성, 가치를 높여... 선순환
- 그림 많이 보고 안목 키우기!!
- 투자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식에 대해서 알기(다음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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