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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서울도심 기본계획이 나온다. 내일(11월 8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후생동 강당에서 '서울도심 기본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서울시가 7일 밝혔다.

 

https://land.naver.com/news/newsRead.naver?type=headline&prsco_id=277&arti_id=0005173008 

 

연내 서울도심 기본계획 나온다…8일 공청회 개최

서울도심 기본계획안, 시민·전문가 의견 수렴최고높이→기준높이로 전환…녹지확충 유인책 내놓기로 서울시가 ‘서울도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과 전문가 등에게 의견을

land.naver.com

 

서울도심 기본계획은 향후 5년간 서울도심 정책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전략과제를 마련하는 서울도심 발전 전략 청사진이다. '서울특별시 한양도성 역사도심 특별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한다. 이번 서울도심 기본계획안은 2020년 6월 착수해 전문가, 시·구 공무원, 시민참여단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여러 차례 회의와 토론 등을 거쳐 만들었다.

계획안은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 등 여건 변화를 반영해 과거와 미래를 함께 담을 수 있도록 역사보존과 개발이 공존하는 새로운 방향을 담았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지난 5년간 도심의 성장이 정체되고 경쟁력이 약화되면서 기존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활력있는 도심, 매력넘치는 도심'이라는 비전을 설정했다.

 

시는 공청회 이후 관계기관 협의 및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행정절차를 거쳐 12월 기본계획을 확정 및 공고할 계획이다.

 

종전까지 발표된 2030서울플랜(도시기본계획)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urban.seoul.go.kr/view/html/PMNU2020000000

 

서울도시계획포털 :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

도시기본계획 20년 후 서울의 미래상과 발전방향을 제시할 뿐 아니라 주택, 공원, 교통, 산업, 환경,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부문별계획을 통합하고 조정하는 서울시의 최상위 계획입니다. 서울시

urban.seoul.go.kr

- 20년 후 서울의 미래상과 발전방향을 제시할 뿐 아니라 주택, 공원, 교통, 산업, 환경,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부문별계획을 통합하고 조정하는 서울시의 최상위 계획

- 서울시는 도시기본계획을 1990년 이후 3번에 걸쳐 수립, 지금까지 4번째가 나온 상태

- 서울플랜이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도시기본계획을 대도시 서울의 특성에 맞게 재구성하여 시민과 함께 수립한 서울형 도시기본계획이라는 의미를 담은 서울도시기본계획의 별칭

 

 

 

도 확인 가능하다.

 

이달 서울도시계획포털’이 전면 개편되어 서울시청이나 구청 방문 없이도 열람공고 등 도시계획 정보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주요내용

-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도시계획시설, 지구단위계획 등)안내

-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의 도시계획 열람공고(열람도서 포함) 확인

-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도시관리계획에 대한 주민의견 제출 가능

- 알림서비스를 통해 도시관리계획(안) 열람공고 제공(신청자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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